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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자가진단

TMJ(턱관절) 자가진단 방법

 
 
둘째 손가락 끝을 귀 바로 앞에 있는
 
  둥근 뼈에 대고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 해봐서
 
  그 부위에 소리가 나거나 아프거나 한다면
 
  턱관절이 정상으로 기능되고 있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새끼손가락을 귓구명에 넣고
 
 바로(손가락의 지문 부분이 앞쪽으로 향하게 하고
 
 팔꿈치가 양쪽 옆으로 들린 상태로)
 
 손가락을 살짝 앞으로 밀면서 입을 벌리고
 
  다무는 동작을 해 보아도 좋습니다.
 
 

 
초록색으로 표시된 해당 항목은
 
 악관절 질환의 매우 중요한 증상입니다.

 

1. 턱관절의 증상



아래턱이 좋은 위치에 있으면 틀어진 머리뼈는
 
  좋은 위치로 이동하며 앞으로 좁아진 어깨가 뒤로 펴지게 되고
 
 앞으로 구부러진 머리는 뒤로 이동하며 한쪽으로 경사진 어깨는
 
 바로서며 뒤로 틀어진 어깨도 바르게 배열됩니다.
 
 틀어진 골반도 바르게 배열되기 시작합니다.
 
  몸뒤의 척추 측만도 펴지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을
 
  촉진으로 알 수 있습니다.

스프린트를 만들거나 치아교정 치료시
 
 이 위치에 아래턱을 위치 시켜야 턱관절 부위도
 
  좋은 위치로 이동 되며 우리의 몸은
 
 틀어지지 않고 아프지 않겠지요.

어떠한 치료를 하던지 몸이 정상적으로
 
 틀어지지 않으며 좋아지는 위치로 아래턱을 위치 시키고
 
 교합 시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몸이 아프거나 혹은 다쳤거나 수술을 하였을 경우
 
 머리뼈의 틀어짐이 좋아지면 뇌에서 나오는 신경 눌림이 해소되며
 
  혈액 순환이 좋아져 빠른 회복이 가능 합니다.


 
 




20년이 넘은 인비절라인 교정치료

이제는 치아만 배열하는 인비절라인 시대가 지나가고
얼굴과 몸 틀어짐까지 개선되는 치료가 되어야 합니다.

인비절라인교정으로 틀어진 얼굴과 몸의 비대칭을 개선하면서 치아 교정 가능 합니다.
얼굴 틀어짐을 반영한 인비절라인 장치 착용시
틀어지고 경사진 얼굴뼈가 틀어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구부러지고 틀어진 어깨와 골반이 바르게 움직이게 됩니다.

아래턱의 중심을 얼굴 중앙에 맞추고 치아를 배열하면
치아가 닿을때마다 균형적인 힘이 가해져 얼굴 비대칭이 더 좋아지고 몸이 바르게 더 펴지게 됩니다.